...부부였군요..=ㅅ=
에바 파의 영향으로 위키페디아가서 에바관련 항목 다 복습하고
안노 감독에 대한 부분을 읽다가 보니..음..
작년쯤에 드라마로도 대 히트했던 働きマン의 원작자 안노 모요코씨가
부인이네요...ㄱ-;; 부인팬네임이 남편 성과 발음이 같은건 멋진 우연..
(...물론 팬네임은 둘이 만나기전에 지은것..참고로 한자는 다릅니다.
庵野와安野)

안노 모요코씨... 마감에 쫓기는 만화가가 직업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정도의 미모...

.... 누가봐도 내공최강인 캐씹덕군자(....)
...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역시 남자는 외모보단 능력(=돈)!!!
...프로포즈는 [죽을때 까진 훌륭한 오타쿠의 부인으로 해주겠어!] 였다네요... ㄱ-;;
참고로 결혼주례는 미야자키 하야오감독(...) 둘을 만나게한건
사다모토 요시유키씨라나요..
초화려한 멤버들...ㄱ-;;
안노감독은 나우시카의 원화쪽 일을 했었으니 그때의 친분일려나요..
..아쌟 안노 감독 부럽심다.. 성공한 오덕 인생..=ㅁ=;
에바 신극장판 파는 2일만에 흥행수입 5억엔 돌파... 저번 서가 20억이었는데 그 1/4을 2일만에 달성..참고로 일본최대 상영관인 신쥬쿠의 1000석규모 상영관은 공개 2일간 전표가 매진... 서서 보는 사람까지 속출했다고...ㄱ-; 배급사를 안 통했기에 저번 서는 단관 상영이라서 사람들이 폭주했었는데 이번엔 서의 성공도 있고해서 상영관이 대폭 증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 뭐..저도 2일째의 마지막 상영을 앞에서 2번째 줄에서 봤을정도니깐요 원...ㄱ-;;;
... 이번엔 확실히 40억에서 60억...아니 80억엔 돌파도 가능할지도...ㄱ-;;; 이 기세로 나가면 최종화는 지브리 애니메랑 맞짱 뜰지도 모르겠군요..=ㅅ=;
에바 파의 영향으로 위키페디아가서 에바관련 항목 다 복습하고
안노 감독에 대한 부분을 읽다가 보니..음..
작년쯤에 드라마로도 대 히트했던 働きマン의 원작자 안노 모요코씨가
부인이네요...ㄱ-;; 부인팬네임이 남편 성과 발음이 같은건 멋진 우연..
(...물론 팬네임은 둘이 만나기전에 지은것..참고로 한자는 다릅니다.
庵野와安野)

안노 모요코씨... 마감에 쫓기는 만화가가 직업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정도의 미모...

.... 누가봐도 내공최강인 캐씹덕군자(....)
...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역시 남자는 외모보단 능력(=돈)!!!
...프로포즈는 [죽을때 까진 훌륭한 오타쿠의 부인으로 해주겠어!] 였다네요... ㄱ-;;
참고로 결혼주례는 미야자키 하야오감독(...) 둘을 만나게한건
사다모토 요시유키씨라나요..
초화려한 멤버들...ㄱ-;;
안노감독은 나우시카의 원화쪽 일을 했었으니 그때의 친분일려나요..
..아쌟 안노 감독 부럽심다.. 성공한 오덕 인생..=ㅁ=;
에바 신극장판 파는 2일만에 흥행수입 5억엔 돌파... 저번 서가 20억이었는데 그 1/4을 2일만에 달성..참고로 일본최대 상영관인 신쥬쿠의 1000석규모 상영관은 공개 2일간 전표가 매진... 서서 보는 사람까지 속출했다고...ㄱ-; 배급사를 안 통했기에 저번 서는 단관 상영이라서 사람들이 폭주했었는데 이번엔 서의 성공도 있고해서 상영관이 대폭 증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 뭐..저도 2일째의 마지막 상영을 앞에서 2번째 줄에서 봤을정도니깐요 원...ㄱ-;;;
... 이번엔 확실히 40억에서 60억...아니 80억엔 돌파도 가능할지도...ㄱ-;;; 이 기세로 나가면 최종화는 지브리 애니메랑 맞짱 뜰지도 모르겠군요..=ㅅ=;




덧글
국사무쌍 2009/07/01 22:48 # 답글
파는 스포만으로도 보고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거 같습니다서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아 라지엘 멋있다며? 보러갈까? 정도)
노려라 부산인걸까요...
鬼畜の100 2009/07/02 15:26 #
하핫.. 부산에서 볼 수 있다면 봐두길 추천하는 바이죠..+_+
2009/07/02 04: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鬼畜の100 2009/07/02 15:24 #
앗! 요즘 오타가 심하군요..=ㅅ=;; 지적 감사감사.. 쿨럭..
나리디 2009/07/02 10:50 # 답글
안노 감독이 처음에 쫓아다닌 게 성우 아니었나요. 그런 소문 들었던 기억이 날 듯 말 듯
鬼畜の100 2009/07/02 15:26 #
음.. 그것까진 잘 모르겠습니다..=ㅅ=;
나름대로 2009/07/02 16:33 #
히다카 노리코에게 차였죠.
kykisk 2009/07/02 14:13 # 답글
전에 감독 부적격 이란 한권짜리 코믹스를 본적이있는데이분작품이었군요~~
작품자체가 자기 남편이랑 일상얘기였던걸로기억하는데 남편이라고
안노씨가 나오는거보고 놀랬었는데말이죠~
鬼畜の100 2009/07/02 15:25 #
네...저도 그 작품 보고싶어지더군요..ㅡㅠㅡ
알스 2009/07/02 22:27 # 답글
아 이번에 가서 봐? 말어?
꽃가루노숙자 2009/07/10 10:15 # 답글
예전 투니에서 했던 붐붐 스튜디오였나 거기서 안 감독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가 지브리에서 메카닉이라던지 배경의 스텝으로 일했을 당시 모 작품의 유람선(그것도 야간)을 그리는데 너무 세밀하게 그려서 쫓겨났다고 하더군요.기계보다 인간을 중시해야 한다는 미야자키의 가르침과 더불어 그가 공들여 그린 디테일 원화는 암영으로 덧칠되고 그에 열받은 안노는 지브리를 뛰쳐나왔다고 합니다.(아니면 서로 입싸움 하다가 쫓겨난던지 어쨌든 간에)
그런 사연이 있는 두 사람이지만 역시 돈(지위)이 삐까치는 위치까지 오니 서로 간의 예의를 차려주는군요. 만약 안노가 지금의 위치에 못 올랐다면 주례를 부탁해도 거절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