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바통
요즘 밸리도 잘 안 돌고 대충대충 자기 포스팅만 해대고있는 반쯤 잠수상태이지만
가끔 덧글을 타고 돌긴하는데 우연히 넘겨진 바톤을 제 타이밍에 캐치했습니다..
제가 원래 바톤캐치율이 좀 낮은데 아야코님 바톤은 그럭저럭 잡는 편이네요..=ㅅ=a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성격이라는게 원래 좀 혈액형 영향을 받긴합니다.. 유전학 교수님 왈 성격에 관련되어있다고 생각되어지는 유전자가 혈액형을 결정하는 유전자와 어느정도 관련성이 있다는건 전문가들 사이에선 꽤나 인정받는 사실이라고 하고말이죠..-_-a 아무튼 전 O형이죠. 꽤나 개인주의 마이페이스입니다. 남들 얘기를 들으면 '응응, 그래?' 라고 수긍하는듯 하지만 실은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라는 생각이 그 배경에 있죠..-_-;; 즉.. 나는 나, 남은 남. 자기 생각을 남에게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남의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납득하지않는한 주장을 굽히지않는 완고한 면도 있죠.
좋고 싫은게 분명해서 싫어하는 일은 철저히 거절합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일을 남에게 하지않는편. 반대로 남들도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않길 바라죠. 친구들에겐 잘해주지만 내가 싫어하는 짓을 하는 사람(같이 밥먹는데 허락도 없이 담배핀다거나 하는 개념없는 사람)하곤 전혀 상종을 안 합니다.
기본적으로 낙관주의라서 뭐든지 잘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죠;; 게다가 귀차니즘에 심취해있어서 공부나 일을 미루다가 가끔 피토하는 경우도...OTL
가끔 우울모드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론 멍...하니 있는걸 좋아해서 삶의 활력을 얻기위해 일부러 바쁘게 살려고 하고있죠. 달리는 자전거는 안 쓰러진달까요. 혼자 있는걸 상당히 좋아하기도 합니다. 눈치 빠르게 남 비위 맞추는건 꽤 잘하는 편인데 그런거 신경쓰고 살면 정말 너무 피곤해져서 친구랑 놀때도 너무 붙어있으면 슬슬 혼자 놀고싶네...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죠;; 정말 내가 생각해도 마이페이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글쎄요.. 별로 물어본적이 없어서...=ㅅ=a
까다롭다는 얘긴 많이 들어본듯.. <-섬세하다고 말해주셈..=ㅅ=a (퍽)
메신저에 들어있는 친구녀석에게 물어보니..
친구:노 코멘트.
친구:www
나:wwww
친구:wwwww
(....) 빌어먹을 자슥..ㄱ-;;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역시 대화가 잘 통해야되죠. 가치관이 잘 맞아야한달까...
그리고 약속을 잘 지켜야됩니다. 역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건
믿음이죠. 즐거울때 뿐만 아니라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역시 진짜 친구죠. 서로 이해관계없이 곁에 있을 수 있는게
친구의 이상인것 같습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존경할 수 있는 상대.
무었이던지 열심히 하고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하는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자신을 소중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도 소중히 대하지 못하고
자신의 일이나 인생을 소중히 못 하는 사람은 상대의 일이나 인생도 소중히
대하지 못하죠. 그리고 서로 대화가 잘 통할 정도의 지식의 풍부함과 지혜.
서로 지적 자극을 줄 수 있는 상대가 좋은것 같습니다.
연애관계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지면 정말 그 관계는 끝나는것 같습니다.
연애는 서로 대등한 관계여야지 성립하는거죠.. 한쪽이 다른쪽을 얕보기 시작하면
안됩니다 정말..-_-;
외모? 그거야 뭐 말할것도 없죠...알면서..ㅡ,.ㅡa (퍼벅!)
요즘 마이붐은 거유와 빛나는 절대영역(...)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글쎄요.. 이번에 새로 바꾼 D&G 안경을 칭찬받았을때라던지..
자잘구레한건 많은데 딱히 생각나는건 없네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없네요... 아니 엄밀히 말하면 사진을 본 적은 있지만..=ㅅ=a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음.. 거유하고 그라비아 아이돌하면 이분이죠..=ㅅ=a
의료계 선배시기도 하고...정말 열심히 사시는데
이래저래 불운이 겹쳐서 고생하시는듯한 인상입니다;;
의사를 주업으로 공략필자라는 부업까지 수행해내는
그 체력이 부럽습니다..하하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편의 상 '님' 등의 호칭은 생략.
전 원래 바톤은 혼자 먹습니다(...)
요즘 밸리도 잘 안 돌고 대충대충 자기 포스팅만 해대고있는 반쯤 잠수상태이지만
가끔 덧글을 타고 돌긴하는데 우연히 넘겨진 바톤을 제 타이밍에 캐치했습니다..
제가 원래 바톤캐치율이 좀 낮은데 아야코님 바톤은 그럭저럭 잡는 편이네요..=ㅅ=a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성격이라는게 원래 좀 혈액형 영향을 받긴합니다.. 유전학 교수님 왈 성격에 관련되어있다고 생각되어지는 유전자가 혈액형을 결정하는 유전자와 어느정도 관련성이 있다는건 전문가들 사이에선 꽤나 인정받는 사실이라고 하고말이죠..-_-a 아무튼 전 O형이죠. 꽤나 개인주의 마이페이스입니다. 남들 얘기를 들으면 '응응, 그래?' 라고 수긍하는듯 하지만 실은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라는 생각이 그 배경에 있죠..-_-;; 즉.. 나는 나, 남은 남. 자기 생각을 남에게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남의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납득하지않는한 주장을 굽히지않는 완고한 면도 있죠.
좋고 싫은게 분명해서 싫어하는 일은 철저히 거절합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싫어하는 일을 남에게 하지않는편. 반대로 남들도 나에게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않길 바라죠. 친구들에겐 잘해주지만 내가 싫어하는 짓을 하는 사람(같이 밥먹는데 허락도 없이 담배핀다거나 하는 개념없는 사람)하곤 전혀 상종을 안 합니다.
기본적으로 낙관주의라서 뭐든지 잘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죠;; 게다가 귀차니즘에 심취해있어서 공부나 일을 미루다가 가끔 피토하는 경우도...OTL
가끔 우울모드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론 멍...하니 있는걸 좋아해서 삶의 활력을 얻기위해 일부러 바쁘게 살려고 하고있죠. 달리는 자전거는 안 쓰러진달까요. 혼자 있는걸 상당히 좋아하기도 합니다. 눈치 빠르게 남 비위 맞추는건 꽤 잘하는 편인데 그런거 신경쓰고 살면 정말 너무 피곤해져서 친구랑 놀때도 너무 붙어있으면 슬슬 혼자 놀고싶네...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죠;; 정말 내가 생각해도 마이페이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글쎄요.. 별로 물어본적이 없어서...=ㅅ=a
까다롭다는 얘긴 많이 들어본듯.. <-섬세하다고 말해주셈..=ㅅ=a (퍽)
메신저에 들어있는 친구녀석에게 물어보니..
친구:노 코멘트.
친구:www
나:wwww
친구:wwwww
(....) 빌어먹을 자슥..ㄱ-;;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역시 대화가 잘 통해야되죠. 가치관이 잘 맞아야한달까...
그리고 약속을 잘 지켜야됩니다. 역시 인간관계에서 중요한건
믿음이죠. 즐거울때 뿐만 아니라 힘들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가
역시 진짜 친구죠. 서로 이해관계없이 곁에 있을 수 있는게
친구의 이상인것 같습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존경할 수 있는 상대.
무었이던지 열심히 하고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하는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자신을 소중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도 소중히 대하지 못하고
자신의 일이나 인생을 소중히 못 하는 사람은 상대의 일이나 인생도 소중히
대하지 못하죠. 그리고 서로 대화가 잘 통할 정도의 지식의 풍부함과 지혜.
서로 지적 자극을 줄 수 있는 상대가 좋은것 같습니다.
연애관계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이 없어지면 정말 그 관계는 끝나는것 같습니다.
연애는 서로 대등한 관계여야지 성립하는거죠.. 한쪽이 다른쪽을 얕보기 시작하면
안됩니다 정말..-_-;
외모? 그거야 뭐 말할것도 없죠...알면서..ㅡ,.ㅡa (퍼벅!)
요즘 마이붐은 거유와 빛나는 절대영역(...)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글쎄요.. 이번에 새로 바꾼 D&G 안경을 칭찬받았을때라던지..
자잘구레한건 많은데 딱히 생각나는건 없네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없네요... 아니 엄밀히 말하면 사진을 본 적은 있지만..=ㅅ=a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음.. 거유하고 그라비아 아이돌하면 이분이죠..=ㅅ=a
의료계 선배시기도 하고...정말 열심히 사시는데
이래저래 불운이 겹쳐서 고생하시는듯한 인상입니다;;
의사를 주업으로 공략필자라는 부업까지 수행해내는
그 체력이 부럽습니다..하하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편의 상 '님' 등의 호칭은 생략.
전 원래 바톤은 혼자 먹습니다(...)
태그 : 간만에바톤, 남이평하는내성격을듣기가왠지무서워졌심




덧글
하로君 2008/04/02 20:04 # 답글
그래도 예전 나우누리 시절의 아야코님은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요즘은 가면 갈수록 행운의 여신님한테 버림받는 듯한 인상이죠. - _-;
국사무쌍 2008/04/02 23:41 # 답글
으음; 혈액형이 정말 어느정도 관련이 있었단 말입니까;;
디텍티브 2008/04/03 00:50 # 답글
남의 평가가 무섭긴하지만...필요하기도 하죠;
鬼畜の100 2008/04/07 21:54 # 답글
하로군//하하; 뭐 그래도 열심히 사시니 좋은 일도 있겠죠^^국사무쌍//그렇다고하네요..=ㅅ=a
디텍티브//그건그렇죠.. 솔직하게 자신을 평가해주는 사람이 근처에 있는건 좋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