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산책하면서 집어온 것들...
알땅..하아하아.. 놔둘곳도 없는데 귀여워서 그만 집어버렸습니다...음..ㄱ-
시모츠키 하루카씨의 첫 앨범. 사운드 호라이즌이라던지 이쪽 음악 좋아하는 분이라면
필청이죠. 개인적인 순위론 이쪽 여성 보컬은 시모츠키 하루카씨와 카타키리 렛카씨가 투톱입니다.
T2 동인지 재입하된걸 덥썩... 음.. 이거 샀었나 안 샀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이러다가 정말 샀던거 또 살것 같아서 후덜덜입니다..ㄱ-;
니트로의 中央東口씨 동인지.. 저번 코미케 갔을땐 그쪽 부스 안 갔던지라 집어왔습니다.
T2도 그렇고.. 이런 애들은 유명세때문에 줄은 더럽게긴데 어차피 양판점에 풀리니
한정상품 노리는게 아니면 직접가서 줄서는게 병신..ㄱ-
몬스터헌터 소설도 사버렸네요...-_-;
마을 상위도 슬슬 끝나갑니다.. 별8개까지 컴플리트.. 일단 별9개 키퀘스트만 깨서
엔딩보고선 천천히 진행해야할듯.. 허구한날 몬헌만 잡고있어서 다른 게임할 틈이 없으니;;
아유마유 얼터너티브.. 이거때문에 아쥬팬클럽까지 들었었는데... 사실 전 마브러브빼곤
아쥬팬클럽에 드는거에 별 의의를 못 느끼기때문에(나선회랑만들던 시절의 아쥬면 모를까...
키미노조만들기 시작하면서 노선변경을 한 아쥬는 전혀 다른 회사죠..-_-) 탈퇴한 상태.
사실 게임만 하는건 이딴 팬클럽 드는거 보다 불법자료의 왕국인 한국쪽 P2P 뒤지는게
훨빠르죠..패키지 내용도 빈약해서 정품 구하고도 전혀 우월감을 느끼지 못하는게 비극..-_-
역시 구세주는 앨리스 소프트뿐. 정품은 불법자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걸 보여주세요..흑
비싼 돈주고산 정품이 허접한 매뉴얼 한조각에 이미지 프린트도 안된 허접한 디비디 한장만
달랑 들어있을때 정품유저는 정말 절망감을 느낀답니다.. ;ㅁ;
산보 끝나고 먹은 돈카츠 정식.. 난바에 아주 맛있는 집을 발견! 제가 오사카에서 먹은
돈카츠중 2번째로 맛있습니다. 제일 맛있는데는... 가기 귀찮아서 딱 한번 듀얼형이랑
간뒤엔 갈 맛이 안나네요..-_-; 여긴 입지조건도 좋고 하니 난바갈때마다 먹어줘야될듯..후훗
메이드보정이 들어간 메이드카페의 정식을 능가하는 맛이었습니다. 흠..다만 저녁으로
먹기엔 양이 조~금 부족한게 점심으로 먹어줘야할듯..ㅡ.,ㅡa
...그나저나... 오늘 초시공라이브 선행예약 추첨결과가....
떨어졌습니다..OTL
토요일날 아침부터 편의점가서 미치도록 예약코드를 연타해야할듯...ㄱ-;;
아흑.. 제발 갈 수 있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