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의 명대사 베스트10..

goo에서 집계된 녀석..
비지니스씬에서 쓰고싶은 에바의 명대사 베스트10..

1위..逃げちゃダメだ、逃げちゃダメだ、逃げちゃダメだ
[도망치면안돼,도망치면안돼,도망치면안돼!!]
...신지의 명대사.. 역시 일에서 도망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듯..ㄱ-;


2위... 最優先事項だ
[최우선사항이다]by이카리 겐도


3위.. 所詮人間の敵は人間だよ
[결국 인간의 적은 인간이다] by 이카리 겐도

아버님의 명대사.. 네르프 사장(...)다운 대사입니다..


4위. 奇跡ってのは、起こしてこそ初めて価値がでるものよ
[기적이란건 일으켜서야 비로소 가치가 생기는거야]by 미사토 누님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도를 AT필드로 막는 작전을 수행할때의 대사...
성공율이 0.000000001% 인데 거기에 모든걸 걸고 하는 말이죠..
신극장판 파에서도 나오는데 역시 미사토누님은 명대사 제조기입니다..+_+b

5위.. 辛いことを知ってる人間の方がそれだけ人に優しくできる。
それは弱さと違うからな
[괴로운일을 경험한 인간이 그만큼 사람에게 상냥하게 할 수 있지.
그건 약함과는 다른거니까]by 카지 료지

역시 괴로운 일을 많이 격어서 이런 말을 한 걸까요..
그나저나 신극장판에선 리츠코에까지 손을 대고
아주 잘 노십니다(....)


6위.. 笑えばいいと思うよ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by 신지

비지니스는 둘째치고 아무튼 명대사..
근데 파에선 최고의 명씬인 아야나미를 돌려내!!! 가 있기에
이 장면이 빛 바라내요;;


7위.. ぬるいな・・・
[미지근하군] by 이카리 겐도

... 이건 그다지 명대사는 아닌것 같은데..ㄱ-;; 비지니스엔
쓸 수 있을지 몰라도;;


8위.. 奇跡を待つより、捨て身の努力よ!
[기적을 기다리기보단 목숨을 건 노력이야!]by 미사토 누님

...이것도 [기적의 가치는..!?] 에서의 대사였던가..



9위.. 62秒でけりをつける
[62초만에 끝낸다] by 신지

... 어감이 애매한 번역이지만 대충 패스.. 하하;
왠지 히구라시의 KOOL모드를 연상케하는 대사군요..이제보니..음..
그게 설마 이거 패러디였나.. 325초만에 끝낸다!! 하면서(....먼산)
... 아쉽게도 파에선 사라진 명대사죠..
그 쌍둥이 사도자체가 안 나와서리..=ㅅ=a
뭐...히로인이 아스카에서 레이로 바뀌었으니 당연한 결과인가...
(네.. 구극장판 히로인은 레이가 아닌 아스카였죠.. 마지막에 둘만 남잖아요
뭐 해석은 하기 나름이지만. 신지가 딸치는 상대도 아스카고 AT필드 어택으로
멋진 전투를 보여준것도 아스카..
이래저래 구극장판에서 레이의 존재감이 거의 없었던건 사실이죠...
뭐 신극장판에선 그 입장이 반전되었지만.)


10위 時計の針は元には戻らない。だが自らの手で進めることはできる
[시계의 침은 되돌아가진않아. 하지만 자기 손으로 앞당길순있지]by 이카리 겐도

... 그야말로 비지니스용(...)


비지니스 같은건 접어두고 생각하면 제가 제일 고른 명대사는...
[아야나미를 돌려내~!!!!!] -신지
뭐...자세한건 보면...가장 중요한 부분의 핵심네타니 설명은 생략ㄱ-;

[포카포카] -레이
...신지를 좋아하는거냐고 묻는 아스카의 질문에
신지랑 있으면 포카포카(따끈따끈)해진다고 답 할때의 대사..*-_-*
정말 귀엽습니다...;ㅁ;b 쿨이랄까 인형같았던 레이가 쿠데레 요즘식으로
말하면 이른바 나가토속성을 겟!! +ㅁ+/ 여기에 질투하는 츤데레 아스카도
후훗... 아스카를 츤데레 원조로 꼽는 경우도 있지만 데레가 부족했던게
사실이죠... 신극장판에선 제대로 데레해주는지라 모에도가 대폭상승합니다..+_+

둘다 신극장판 파의 대사군요... 마리(사카모토 마아야)의 대사도 멋진게 꽤 많았는데 말이죠
정확하게 생각이 안나서 패스.. 우라코드 입력!! 모드 비스트...+ㅁ+ 하면서 썩소짓는게
압권이었는데 말이죠...하하

...여기선 티비에서 신극장판 서 해준다네요... 디비디 가지고있긴하지만 대충 다시 보면서
세세한 부분이나 점검해봐야겠군요..^^



by 鬼畜の100 | 2009/07/03 20:54 | 애니 | 트랙백 | 덧글(8)

안노 감독과 안노 모요코

...부부였군요..=ㅅ=
에바 파의 영향으로 위키페디아가서 에바관련 항목 다 복습하고
안노 감독에 대한 부분을 읽다가 보니..음..
작년쯤에 드라마로도 대 히트했던 働きマン의 원작자 안노 모요코씨가
부인이네요...ㄱ-;; 부인팬네임이 남편 성과 발음이 같은건 멋진 우연..
(...물론 팬네임은 둘이 만나기전에 지은것..참고로 한자는 다릅니다.
庵野와安野)


안노 모요코씨... 마감에 쫓기는 만화가가 직업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정도의 미모...


.... 누가봐도 내공최강인 캐씹덕군자(....)

...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역시 남자는 외모보단 능력(=돈)!!!

...프로포즈는 [죽을때 까진 훌륭한 오타쿠의 부인으로 해주겠어!] 였다네요... ㄱ-;;

참고로 결혼주례는 미야자키 하야오감독(...) 둘을 만나게한건
사다모토 요시유키씨라나요..
초화려한 멤버들...ㄱ-;;
안노감독은 나우시카의 원화쪽 일을 했었으니 그때의 친분일려나요..

..아쌟 안노 감독 부럽심다.. 성공한 오덕 인생..=ㅁ=;

에바 신극장판 파는 2일만에 흥행수입 5억엔 돌파... 저번 서가 20억이었는데 그 1/4을 2일만에 달성..참고로 일본최대 상영관인 신쥬쿠의 1000석규모 상영관은 공개 2일간 전표가 매진... 서서 보는 사람까지 속출했다고...ㄱ-; 배급사를 안 통했기에 저번 서는 단관 상영이라서 사람들이 폭주했었는데 이번엔 서의 성공도 있고해서 상영관이 대폭 증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 뭐..저도 2일째의 마지막 상영을 앞에서 2번째 줄에서 봤을정도니깐요 원...ㄱ-;;;

... 이번엔 확실히 40억에서 60억...아니 80억엔 돌파도 가능할지도...ㄱ-;;; 이 기세로 나가면 최종화는 지브리 애니메랑 맞짱 뜰지도 모르겠군요..=ㅅ=;

by 鬼畜の100 | 2009/07/01 21:00 | 잡설 | 트랙백 | 덧글(10)

스기모토 유미 2009.05

솔로된지도 한달이 지나가는군요..
이래저래 새로 작업 들어갈려고 열심히 노력중이긴합니다만...
이래저래 솔로생활은 스트레스가 쌓이므로 스트레스 해소용
그라비아 포스팅이나 할렵니다..


당연히 베스트샷만 엄선...


기니까 접습니다..

by 鬼畜の100 | 2009/06/29 21:54 | 그라비아 | 트랙백 | 덧글(8)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보고왔습니다. 물론 즐거운 네타바레 탑재사양..

이건 대박...
서도 영화관에서 2번 봤는데...이건 한 4번은 봐줘야할듯..ㄱ-

... 한장면 한장면이 명장면...

아스카 원츄... 츤데레에서 데레 강화..=ㅁ=b

레이는 더 원츄... 아니 이 파괴력은 도대체...-ㅁ-;;

미사토누님... 어찌된게 매번 애니계의 길이남을 명대사를
내놓으시는겁니까!! 야시마작전에서의 명대사에 이어 이번에도!!=ㅁ=

신지... 중반에 좀 찌질하다가 종반에 라선력이 폭발!!
... 신지가 왜 시몬으로 보였을까요(....)

아야나미를 돌려내!!!!!!! <- 이 장면은 애니사에 길이남을 명장면이
될듯... 정말 보는동안 소름이 가시질않더군요...

아스카가 등장하자마자 슈퍼이나즈마킥(...)을 갈기질 않나...

에바의 음속을 넘는 초대쉬도 연출이 장난이 아니고..

아참.. 사카모토 마아야 누님도 원츄.. +_+b

정말 멋졌습니다.. 비스트 모드 발동!!! +ㅁ+

.... 에바보면서 눈물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건 뭐... 에바를 완전히 열혈 슈퍼로봇물로 자리매김해주네요..
연출도 장난이 아니게 화려하고... 이걸 누가 리얼계라고하겠습니까..
제로거리 파일벙커 먹이고 그걸 슈퍼이나즈마킥으로 차서 핵에 꽃아넣은뒤
착지는 부스터뿜어서 감속착지... 이것만해도 소름돋게 멋졌습니다..=ㅅ=;;

... 에바의 폭주가.... 아니 신지의 의지에 의한 에바의 진화가 압권이었습니다...
사도의 팔로 팔을 재생시키는 수준이 아니고... 머리위의 천사의 고리가 생기더니
빛의 팔을 만들어내고 형태고정 리미트를 해재하여 자신의 존재를 절대적인 에너지로
변환... 목적없는 파괴가 아닌 진화...모든건 신지의 소원을 이루어내기 위해...
신지가 그렇게 레이를 구해내는데.. 완전 시몬이 니아 구해내는걸 보는듯했습니다..
싱크로율이 180%를 넘어서서 자신의 몸이 분해될려고하는데도 사도의 핵에 먹힌
레이를 구하기위해 '손을 뻗어!!! 레이!!!' 라고 외치는 모습이...ㅠ.ㅠ
안구에 습기가..;ㅁ; 아니... 연출상 에바의 승리랄까.. 정말 흡잡을곳이 없더군요...
음..중간에 흐르는 동요(?)가 좀 애매할수도있지만...하하;;

...이건 그야말로 소년은 신화가 되었다.... 라고 해야될듯...

다음화 예고도 압권... 음.. 다음화의 메인은 나기사 카오루가 될려나...
근데... 급이랑 결이 같이 나오는걸로 알았는데 급...만 나오는걸 보니
어쩌면 4편으로 나눌려는걸지도..=ㅅ=a
뭐... 디비디를 2번 내는둥 이래저래 불만은 많았지만... 이 퀄리티를
유지해주기만한다면 불만은 없다!!
상술이던뭐던 날 더 전율하게 해주셈!! =ㅁ=

역시 안노감독은 천재입니다...상술에서도...애니에서도...

이건 뭐 아무리봐도 서장의 관객동원수를 훨씬 웃돌게 예상되네요...
완성도 자체가... 개봉당시 엄청나다고 생각했던 서를 훨씬 웃돌고있으니..
파...는... 예상을 깨는.. 원작설정을 깨는... 한계를 깨는.. 그런 의미였을지도? 하하
... 그나저나 이걸로인해 에바의 존재는 더더욱 애니계의 절대지존화되어가는군요...
이걸 빼놓고서 극장판 애니를 논하는게 넌센스일정도... 아무튼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줄지가
궁금합니다... 거의 다 만들어놨던걸 다시 첨부터 만들 정도니 지금의 안노감독이라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퀄리티를 내줄것이라 믿습니다..
원작을 뛰어넘는 후속작은 없다고 하는데.. 안노감독에겐 그딴 상식은 통용되질않는군요(...)

by 鬼畜の100 | 2009/06/29 01:05 | 애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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